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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4.08
  • 조회수 397

新元号(しんげんごう)は「令和(れいわ)」 出典(しゅってん)は「万葉集(まんようしゅう)」

새로운 연호는 ‘레이와’ 출처는 ‘만요슈’

 

 


 

平成(へいせい)に代(か)わる新(あたら)しい元号(げんごう)について、政府(せいふ)は1日(ついたち)の臨時閣議(りんじかくぎ)で「令和(れいわ)」とすることを決(き)め、

菅(すが)官房長官(かんぼうちょうかん)が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また、「令和(れいわ)」の典拠(てんきょ)、いわゆる出典(しゅってん)は

日本最古(にほんさいこ)の歌集(かしゅう)である万葉集(まんようしゅう)であると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元号(げんごう)は、

皇太子(こうたいし)さまが天皇(てんのう)に即位(そくい)される来月(らいげつ)1日(ついたち)に「令和(れいわ)」に改(あらた)められます。

헤이세이를 대신할 새로운 연호에 대해 정부는 1일 임시 각료회의를 통해 ‘레이와’로 결정하여, 스가 관방장관이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레이와’의 전거, 즉 출처는 일본최고(最古) 가집인 만요슈라고 발표했습니다. 연호는 황태자가 천황으로 즉위하는 다음달 1일에 ‘레이와’로 개정됩니다.

 

 

政府(せいふ)は1日(ついたち)午前(ごぜん)、総理大臣(そうりだいじん)官邸(かんてい)で、各界(かっかい)の代表(だいひょう)や有識者(ゆうしきしゃ)からなる「元号(げんごう)に関(かん)する懇談会(こんだんかい)」を開(ひら)き、

新(あたら)しい元号(げんごう)の複数(ふくすう)の原案(げんあん)を示(しめ)し意見(いけん)を聞(き)くなどしたうえで、

臨時閣議(りんじかくぎ)で新(あたら)しい元号(げんごう)を「令和(れいわ)」とすることを決定(けってい)し、

菅(すが)官房長官(かんぼうちょうかん)が午前(ごぜん)11時半(じはん)すぎからの記者会見(きしゃかいけん)で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

정부는 1일 오전 총리대신관저에서 각계의 대표들이나 지식인들로 이루어진 ‘연호에 관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새로운 연호의 여러가지 원안을 밝히고 의견을 물은 뒤에 임시 각료회의에서 새로운 연호를 ‘레이와’로 결정하였고, 스가 관방장관이 오전 11시 반 후에 가진 기자회견에서 발표했습니다.

 

 

この中(なか)で、菅(すが)官房長官(かんぼうちょうかん)は「さきほど閣議(かくぎ)で元号(げんごう)を改(あらた)める政令(せいれい)、

および、元号(げんごう)の呼(よ)び方(かた)が閣議決定(かくぎけってい)された。新(あたら)しい元号(げんごう)は令和(れいわ)であります」と述(の)べ、

書(しょ)を掲(かか)げて、平成(へいせい)に代(か)わる新(あたら)しい元号(げんごう)を「令和(れいわ)」に決定(けってい)したと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

이 와중에 스가 관방장관은 ‘조금 전 각료회의에서 연호를 개정하는 정령과 연호의 호칭을 결정했다. 새로운 연호는 레이와입니다’고 발표하고,

글씨를 내건 뒤 헤이세이를 대신할 새로운 연호를 ‘레이와’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そのうえで、「令和(れいわ)」の典拠(てんきょ)、いわゆる出典(しゅってん)について「『令和(れいわ)』は『万葉集(まんようしゅう)』の梅花(ばいか)の歌(うた)、

三十二首(さんじゅうにしゅ)の序文(じょぶん)にある『初春(しょしゅん)の令月(れいげつ)にして、気淑(きよ)く風和(やわら)ぎ、

梅(うめ)は鏡前(きょうぜん)の粉(こ)を披(ひら)き、蘭(らん)は珮後(はいご)の香(こう)を薫(かお)らす』から引用(いんよう)したものだ」と述(の)べました。

아울러 ‘레이와’의 전거, 즉 출처에 대해 ‘“레이와”는 “만요슈”에 나오는 매화의 노래 32수 서문에 있는

“초봄의 음력에 공기는 맑고 바람은 잔잔하니 매화는 거울 앞에서 분가루를 날리고 난초는 몸에 두른 향기를 흩뿌린다”는 구절에서 인용했다’ 덧붙였습니다.

 

 

また、懇談会(こんだんかい)で出(だ)された意見(いけん)や原案(げんあん)の数(かず)について質問(しつもん)されたのに対(たい)し、

「意見聴取(いけんちょうしゅ)の場(ば)でどんなご意見(いけん)があったかについてお答(こた)えすることは差(さ)し控(ひか)えたいと思(おも)う」と述(の)べました。

또한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이나 원안의 수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의견청취의 자리에서 어떤 의견이 나왔는지는 답변을 삼가는 편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そのうえで、「いずれにしても、今般(こんぱん)決定(けってい)された新元号(しんげんごう)が広(ひろ)く国民(こくみん)に受(う)け入(い)れられ、

日本人(にほんじん)の生活(せいかつ)の中(なか)に深(ふか)く根(ね)ざしていくよう努(つと)めていきたい」と述(の)べました。

그리고 ‘아무튼 이번에 결정된 새로운 연호가 국민에게 널리 수용되어 일본인의 생활 속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日本(にほん)の元号(げんごう)は、研究者(けんきゅうしゃ)によりますと、

「平成(へいせい)」までの247すべてが中国(ちゅうごく)の古典(こてん)を典拠(てんきょ)としているとされていますが、日本(にほん)の古典(こてん)から引用(いんよう)されたのは初(はじ)めてだということです。

연구자들에 따르면 일본의 연호는 ‘헤이세이’까지 총 247개 모두 중국의 고전이 출처였지만 일본 고전에서 인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新元号(しんげんごう)を定(さだ)める政令(せいれい)は天皇(てんのう)の御名(ぎょめい)・御璽(ぎょじ)、

いわゆる署名(しょめい)・押印(おういん)を得(え)て公布(こうふ)され、元号(げんごう)は、皇太子(こうたいし)さまが即位(そくい)される来月(らいげつ)1日(ついたち)に「令和(れいわ)」に改(あらた)められます。

새로운 연호를 정하는 정령은 천황의 서명과 날인을 받아 공포되며, 연호는 황태자가 즉위하는 다음달 1일에 ‘레이와’로 바뀝니다.

 

 

[단어]

元号(げんごう) 원호, 연호 / 出典(しゅってん) 출전, 출처 / 万葉集(まんようしゅう) 만요슈(만엽집)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가집

臨時(りんじ) 임시 / 典拠(てんきょ) 전거, 옛일의 근거 또는 내력 / いわゆる 소위, 이른바 / 歌集(かしゅう) 가집(시가를 모아 엮은 책)

即位(そくい) 즉위 / 改(あらた)める 고치다, 변경하다, 개선하다 / 有識者(ゆうしきしゃ) 유식자, 전문가, 지식인 / 懇談会(こんだんかい) 간담회

政令(せいれい) 정령(정치 상의 명령, 법령) / 呼(よ)び方(かた) 부르는 법 / 掲(かか)げる 내걸다, 게양하다 / 梅花(ばいか) 매화 / 序文(じょぶん) 서문

蘭(らん) 난초 / 差(さ)し控(ひか)える 삼가다, 조심하다 / 今般(こんぱん) 금번, 이번 / 受(う)け入(い)れる 받아들이다, 수용하다 / 根(ね)ざす 뿌리가 내리다, 뿌리박다

引用(いんよう) 인용 / 定(さだ)める 결정하다, 정하다 / 御名(ぎょめい) 어명 / 御璽(ぎょじ) 옥새 / 署名(しょめい) 서명 / 押印(おういん) 압인, 날인 / 公布(こうふ) 공포


 

[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401/k10011868721000.html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90401-00000080-asahi-p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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