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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거부할 수 없는 뮤지컬 더 데빌 초대권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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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라희 ( 2018.11.22 )

    빛과 어둠의 공존.. 빛은 신이요 어둠은 악마일까요..
    파우스트는 괴테가 그랬듯이 성경의 욥기를 떠날수도 없는 이야기에요. 태초에 세상의 모든것은 빛도 어둠도 모두 각자의 종교에서 부르는 바로 그 신 창조주의 것이었잖아요. 타락한 천사가 마치 세상을 빛과 어둠 반반으로 나누어 그 반은 자기가 차지하며 장악한다는듯 신과 동등한 입장을 취하듯 우리에게 착각을 안겨주며 믿게 하죠. 악마는 끊임없이 인간을 유혹하고 신은 우리에게 주었던 자유의지 아래 선을 향해 걸어오길 기다리고 있죠.. 그 틈을 노리는 악마의 검은 손길 유혹에 나약한 인간은 흔들리며 그것을 보며 마치 신과의 내기에 항상 자기가 이긴다며 인간과 신 모두를 비웃지만 어둠이 빛을 장악했다면 이 세상은 끝이라는걸 보고 말거에요. 언제나 신과 동등해지고 싶어하고 신에게 올려지는 영광을 자신이 누리고 싶어하는 그 악마를 만족시키는 인간의 어리석음은 어디까지 가야하는것일지... 파우스트는 그래도 결국은 선의의지와 신의 구원이기에 뮤지컬 더데빌 또한 긍정의 의미로 끝을 맺는 작품일거라 상상해보네요.

  • 박묵순 ( 2018.11.22 )

    29일 목요일 20시 신청해요 작년에 첨으로 더데빌을 보고 중독성강한 넘버들과 화려한 무대에 훔뻑 빠져버렷어요 그덕에 OST도 소장하고 아직까지 즐겨듣는 중이에요 올해 새롭게 올라오다니 너무나 행복하네요 특히 넘버의 70프로 재편곡한것도 모자라 추가넘버들이라니 너무나 멋진 소식이네요 거기에 X를 블랙과 화이트로 나눈다니 정말로 엄청난 업그레이드로 돌아온 더데빌! 1년을 기다린 저에게는 가뭄속에 단비같은 존재에요 정말 기대되고 설레어요 최고의 뮤지컬 더데빌과 시원스쿨 지금처럼 많은 사랑 받으세요

  • 이승규 ( 2018.11.22 )

    29일 20시 신청합니다최소 4번 이상은 봐야하는 더데빌 !록과 클래식을 넘나드는 중독성 강한 넘버와 애정배우 모두 나오는 더데빌!  빛과어둠 선과악 옳고 그름 이런 이분법적인 단순해보이지만 그속을보면 결코 단순하지않은 그 복잡한 관계를 어떻게 그려낼지 궁금하네요 출연배우진만 봐도 정말 헉 소리가 나올정도인데 명작이라 불리우는 괴테의 파우스트를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작품이라니 정말 보고 싶어요 수능으로 고생한 동생과 오랜만에 문화생활 해주고 싶어요 좋아하는 뮤지컬로 힐링시켜주고 싶은 간절함이 닿기 빌어요 더 데빌 시원스쿨 화이팅

  • 심새해 ( 2018.11.22 )

    29일 (목) 20시 신청해요 더데빌 작년에도 귀에 꽂히는 넘버에 치여서 회전문했는데 이번에 70% 이상 재편곡에 추가넘버 25곡이라니 올해도 텅장각이에요 더데빌 심쿵사 레전드 오리지널 캐스팅, 눈밭예상 뉴 레전드 캐스팅 한명이라도 놓칠수없어요 이름 그대로 악마의 유혹이에요 가슴을 꿰뚫을 강력한 록사운드와 클래식.변화무쌍한 넘버와 내안의 빛과어둠 선과 악을 하나로 이끌어낼 더데빌. 영상속 넘버를 생각해도 마음이 뛰는데 무대에서의 현장감은 직접 보기전에는 이루 말할수 없지요~! 더데빌 회전하는 친구와 최고애정작 함께하고 싶어요 제 인생작 더데빌 전캐스팅 찍는 그날을 위해 ~! 더데빌과 시원스쿨 대박나세요 항상 응원하께요 일본어 독학하는데 시원스쿨 일본어 많은 도움이 되요

  • 이진승 ( 2018.11.22 )

    29일(목)20시 신청합니다~

    더 데빌이라는 공연명이 매력적이면서도 눈길을 끄네요

    항상 인간을 시험에 들게 하는 악마의 속삭임!

    어떤 유혹과 충동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선한 길을 택하게 될 지

    결국 인간의 욕망은 악의 유혹을 뿌리칠 수 없는 것인지

    그 결말이 궁금해지네요ㅎㅎㅎ

    요즘 여기저기 유혹이 많은데 더 데빌 보면서 선택해야겠어요ㅎㅎㅎ

  • 박주연 ( 2018.11.22 )

    1회차 11월28일(수)8시 희망합니다
    좋아하는 배우분들이 많이 출연해서 너무 보고싶었는데 시원스쿨 최고네요
    화이트 블랙으로 나눠서 연기하는 X라는 존재도 궁금하고 존파우스트의 선택이 가져올 결과, 그리고 그로 인한 그레첸의 변화는 어떻게 변해가는지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싶네요
    음악이 굉장히 좋던데 직접가서 보면 너무나 행복하겠어요
    함께 다독이며 스터디하는 친구랑 오랜만에 바람쐬고 싶습니다

  • 이현주 ( 2018.11.22 )

    2회차// 11월 29일 목요일 공연 신청합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_php_?fbid=2361868157220512&set=a.868389043235105&type=3&theater

    빛과 어둠, 선과 악... 매순간 그 기로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인간..
    누구나 욕망이 있고 그 욕망에 따라 하고픈 유혹을 떨쳐버릴 수 없기에..
    매번 빛을 따르기도 매번 선하기도 어려운 거 같아요..
    빛을 따르느냐, 어둠을 택하느냐 그 선택에 따라 인간의 운명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그리고 나에게 가장 선하고 중요한 존재는 또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그 오묘하면서도 매혹적인 세계로 빠져들어보고 싶어요..
    한해가 마무리되는 계절이라 그런지 공부도 안되고 심란한 마음만 가득한데 더 데빌 보고 유혹의 어둠에서 벗어나 빛의 세계로 힘차게 걸어가고 싶네요!!

  • 이은정 ( 2018.11.22 )

    유혹과 선택에 관한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선과 악 우리의 선택은?

     ‘더데빌’은 성별과 역할의 구분을 뛰어넘는 5인조 혼성 캐스팅으로 너무 기대됩니다.
    29일 2회차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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