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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1.28
  • 조회수 291

囲碁(いご) 9歳(さい)の仲邑(なかむら)さん惜敗(せきはい) 韓国(かんこく)の女流(じょりゅう)世界(せかい)トップ棋士(きし)に

바둑 9세 나카무라 석패 한국 여자 세계 랭킹 1위 기사에게

 

この春(はる)、史上最年少(しじょうさいねんしょう)で囲碁(いご)のプロ棋士(きし)になる大阪市(おおさかし)の小学(しょうがく)4年生(ねんせい)、

仲邑菫(なかむらすみれ)さん(9)が、韓国(かんこく)で女流(じょりゅう)世界(せかい)トップの棋士(きし)との記念(きねん)対局(たいきょく)に臨(のぞ)みました。

올봄 최연소 바둑 프로기사인 오사카시의 초등학교 4학년인 나카무라 스미레(9세)가 한국 여자 세계 랭킹 1위인 기사와 기념대국을 펼쳤습니다.

 

 

仲邑(なかむら)さんは、強豪国(きょうごうこく)の中国(ちゅうごく)や韓国勢(かんこくせい)に対抗(たいこう)できるトップ棋士(きし)を育(そだ)てようと、

日本棋院(にほんきいん)が新(あら)たに設(もう)けた「英才(えいさい)特別(とくべつ)採用(さいよう)推薦(すいせん)棋士(きし)」に今月(こんげつ)選(えら)ばれ、

この4月(がつ)から史上最年少(しじょうさいねんしょう)の10歳(さい)でプロ棋士(きし)になることが決(き)まっています。

나카무라는 바둑의 강호 중국과 한국에 맞설 수 있는 랭킹 1위 기사를 키우기 위해 일본기원이 새롭게 세운 ‘영재특별채용추천기사’에 이번 달 뽑혔으며, 4월부터 최연소인 10세의 나이로 프로 기사가 되었습니다.

 

 

23日(にち)はプロデビューを前(まえ)に、仲邑(なかむら)さんが7歳(さい)から囲碁(いご)を学(まな)んだ韓国(かんこく)で、記念(きねん)の対局(たいきょく)が行(おこな)われました。

23일에는 프로 데뷔를 앞두고 나카무라가 7세부터 바둑을 배운 한국에서 기념 대국이 펼쳐졌습니다.

 

 

相手(あいて)は女流(じょりゅう)世界(せかい)トップのチェ・ジョン九段(くだん)(22)で、仲邑(なかむら)さんは、時折(ときおり)、

厳(きび)しい表情(ひょうじょう)で相手(あいて)を見(み)ながら碁(ご)を打(う)ちました。対局(たいきょく)は2時間(じかん)近(ちか)くで終(お)わり、チェ九段(くだん)が勝(か)ちました。

상대는 여자 세계 랭킹 1위인 최정 9단(22세)로, 나카무라는 때때로 매서운 표정으로 상대를 보며 바둑알을 놓았습니다. 대국은 대략 2시간 정도 였으며, 최 9단이 승리했습니다.

 

 

対局(たいきょく)のあと、仲邑(なかむら)さんは「もう少(すこ)し力(ちから)をつけたい」と話(はな)し、

報道陣(ほうどうじん)が「今度(こんど)はプロ棋士(きし)としてチェ九段(くだん)と碁(い)を打(う)ちたいですか」と聞(き)くと、

「打(う)ちたいです」と笑顔(えがお)でこたえました。

대국 후 나카무라는 ‘좀 더 힘을 길러야겠다’고 말하며 보도진의 ‘이후에는 프로 기사로서 최 9단과 바둑을 두고 싶습니까?’라는 질문에 ‘두고 싶습니다’고 웃으며 답했습니다.

 

 

一方(いっぽう)、チェ九段(くだん)は「きょうは菫(すみれ)さんがプレッシャーを感(かん)じて、実力(じつりょく)を発揮(はっき)できなかったようだが、

大(おお)きな潜在力(せんざいりょく)があると感(かん)じた。最後(さいご)まで最善(さいぜん)を尽(つ)くす姿勢(しせい)はこれからの成長(せいちょう)につながると思(おも)う」と話(はな)しました。

한편 최 9단은 ‘오늘은 스미레가 너무 긴장해서 제 실력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큰 잠재력이 있는 아이라고 느겼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자세는 향후 성장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고 말했습니다.

 

 

[단어]

囲碁(いご) 바둑 / 惜敗(せきはい) 석패 / 棋士(きし) 기사, 바둑이나 장기를 직업으로 두는 사람 / 対局(たいきょく) 대국 / 臨(のぞ)む 임하다, 만나다

強豪(きょうごう) 강호 / 育(そだ)てる 키우다, 육성하다 / 推薦(すいせん) 추천 / 時折(ときおり) 때때로, 가끔 / 厳(きび)しい 엄하다, 지독하다, 냉엄하다

碁(ご)を打(う)つ 바둑을 두다 / 報道陣(ほうどうじん) 보도진 / プレッシャー 프레셔, 압력 / 発揮(はっき) 발휘 / 潜在力(せんざいりょく) 잠재력

最善(さいぜん)を尽(つ)くす 최선을 다하다 / 姿勢(しせい) 자세

 

[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123/k10011788441000.html

https://www3.nhk.or.jp/news/html/20190123/k1001178844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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