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일본어

이용자가 선택한 우수 컨텐츠 서비스
내 강의실
닫기 2017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
닫기 2018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닫기 한국 브랜드 선호도 1위!

[지금 일본은]

일본 여권이 세계 랭킹 1위에

  • 작성일 2018.10.10
  • 조회수 216

日本のパスポートが世界ランキング1位に
일본 여권이 세계 랭킹 1위에 

 


ビザなしで渡航(とこう)できる国(くに)や地域(ちいき)の数(かず)を比較(ひかく)した世界(せかい)のパスポートランキング更新版(こうしんばん)が9日(ここのか)に発表(はっぴょう)され、

日本(にほん)がそれまで同着(どうちゃく)だったシンガポールを抜(ぬ)いてトップに立った。
비자없이 도항할 수 있는 나라와 지역의 수를 비교한 세계의 여권랭킹 최신판이 10월9일 발표되었는데, 일본이 이제까지 동률이었던 싱가포르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ランキングは市民権(しみんけん)や永住権(えいじゅうけん)の取得(しゅとく)支援(しえん)を手掛(てが)けるヘンリー&パートナーズがまとめている。

それによると、日本(にほん)のパスポート保有者(ほゆうしゃ)がビザなしで渡航(とこう)できる国(くに)や地域(ちいき)は、

10月(がつ)からミャンマーが加(くわ)わって合計(ごうけい)190カ国(こく)になった。シンガポールは189カ国(こく)で2位(い)に後退(こうたい)した。

2018年(ねん)初(はじ)めの時点(じてん)でトップに立(た)っていたドイツは188カ国(こく)で3位(い)に後退(こうたい)し、フランスおよび韓国(かんこく)と並(なら)んでいる。
랭킹은 시민권이나 영주권 취득지원을 다루는 헨리&파트너스가 정리하고 있다.

그에 따르면, 일본의 여권보유자가 비자 없이 도항할 수 있는 국가와 지역은 10월부터 미얀마가 추가되어 합계 190개국이 되었다.

싱가포르는 189개국으로 2위에 후퇴했다. 2018년 초 시점에서 1위에 올랐던 독일은 188개국으로 3위에 후퇴, 프랑스 및 한국과 동률이다.

 

 

ウズベキスタンは5日(いつか)からフランス人(じん)のビザ免除(めんじょ)を認(みと)めた。日本人(にほんじん)とシンガポール人(じん)については2月(がつ)から認(みと)められていた。

ミャンマーは1日(にち)から韓国人(かんこくじん)のビザも免除(めんじょ)した。
우즈베키스탄은 5일부터 프랑스인의 비자면제를 승인했다.

일본인과 싱가포르인에 대해서는 2월부터 승인한 바 있다. 미얀마는 1일부터 한국인의 비자도 면제했다.

 


トップ10は以下(いか)の通(とお)り。
탑10은 이하와 같음.

 

 

1.日本(にほん) 190カ国(こく)
2.シンガポール 189カ国(こく)
3.ドイツ、フランス、韓国(かんこく) 188カ国(こく)
4.デンマーク、フィンランド、イタリア、スウェーデン、スペイン 187カ国(こく)
5.ノルウェー、英国(えいこく)、オーストリア、ルクセンブルク、オランダ、ポルトガル、米国(べいこく) 186カ国(こく)
6.ベルギー、スイス、アイルランド、カナダ 185カ国(こく)
7.オーストラリア、ギリシャ、マルタ 183カ国(こく)
8.ニュージーランド、チェコ 182カ国(こく)
9.アイスランド 181カ国(こく)
10.ハンガリー、スロベニア、マレーシア 180カ国(こく)

1.일본 190개국
2.싱가포르 189개국
3.독일, 프랑스, 한국 188개국
4.덴마크, 핀란드, 이탈리아, 스웨덴, 스페인 187개국
5.노르웨이, 영국, 오스트리아, 룩셈부르크, 네덜란드, 폴란드, 포르투갈, 미국 186개국
6.벨기에, 스위스, 아일랜드, 캐나다 185개국
7.오스트레일리아, 그리스, 몰타 183개국
8.뉴질랜드, 체코 182개국
9.아이슬란드 181개국
10.헝가리, 슬로베니아, 말레이시아 180개국

 

[단어]
渡航(とこう)  도항  |  地域(ちいき)  지역  |  パスポート  여권, 패스포트  |   市民権(しみんけん)  시민권
永住権(えいじゅうけん)  영주권  \  免除(めんじょ)  면제  |  後退(こうたい)  후퇴  |  認(みと)める  인정하다, 승인하다

 

[출처]

http://news.livedoor.com/article/detail/15422901/

 

 

댓글폼댓글 입력
닫기

시원스쿨 일본어의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만날 수 있어요!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