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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둥그레서 인기! 통통하게 살 찐 바다표범

  • 작성일 2018.10.05
  • 조회수 163

“丸(まる)すぎて”人気(にんき)! まるまる太(ふと)ったアザラシ
“너무 둥그레서” 인기! 통통하게 살 찐 바다표범

 

 

大阪(おおさか)の水族館(すいぞくかん)「海遊館(かいゆうかん)」で飼育(しいく)されているアザラシのまるまると太(ふと)った姿(すがた)が、「丸(まる)すぎる」と人気(にんき)を集(あつ)めています。
오사카에 위치한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사육되고 있는 바다표범의 통통하게 살 찐 모습이 ‘너무 둥그래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丸(まる)すぎるアザラシとして人気(にんき)を集(あつ)めているのは、大阪(おおさか)港区(みなとく)の水族館(すいぞくかん)「海遊館(かいゆうかん)」で

飼育(しいく)されている10歳(さい)のメスのワモンアザラシ「ユキ」です。
너무 둥그런 바다표범으로 인기가 집중된 것은 오사카 미나토구에 위치한 ‘가이유칸’

수족관에서 사육되고 있는 10살짜리 암컷 고리무늬물범인 ‘유키’입니다.

 


首(くび)を引(ひ)っ込(こ)めた姿(すがた)を正面(しょうめん)から見(み)ると、まるで丸(まる)い玉(たま)に顔(かお)が付(つ)いているように見(み)え、

訪(おとず)れた人(ひと)たちから「かわいい」と評判(ひょうばん)です。
목을 움츠린 모습을 정면에서 보면 마치 둥근 구슬에 얼굴이 붙어있는 것처럼 보여서

방문객에게 ‘귀엽다’며 사랑받고 있습니다.

 


この時期(じき)のアザラシは冬(ふゆ)に向(む)けて食欲(しょくよく)が旺盛(おうせい)で、中(なか)でもユキは毎日(まいにち)、

魚(さかな)を2.8キロも食(た)べてまるまると太(ふと)り、体重(たいじゅう)は50.6キロと、去年(きょねん)より10キロ増(ふ)えています。
이 시기의 바다표범은 겨울을 대비해 식욕이 왕성하며

그 중에서도 유키는 매일 물고기를 2.8키로나 먹어치워 통통하게 살이 쪄서, 체중이 50.6키로로 작년보다 10키로 늘었습니다.

 


ユキの写真(しゃしん)はSNSにも投稿(とうこう)され、「おまんじゅうかと思(おも)った」とか

「丸(まる)すぎる」などのコメントが次々(つぎつぎ)と寄(よ)せられ、話題(わだい)となっています。
유키를 찍은 사진은 SNS에도 올라와 ‘찐빵인 줄 알았다’, ‘너무 둥글다’는 댓글이 계속 달리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海遊館(かいゆうかん)によりますと、北極圏(ほっきょくけん)の周辺(しゅうへん)などで暮(く)らすワモンアザラシは、

頭(あたま)が小(ちい)さく脂肪(しぼう)が多(おお)いため丸(まる)く見(み)えやすく、首(くび)を引(ひ)くしぐさは、急所(きゅうしょ)を守(まも)ったり寒(さむ)さをしのいだりするためと見(み)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가이유칸에 따르면 북극권 주변에서 사는 고리무니물범은 머리가 작고 지방이 많기 때문에 둥글게 보이기 쉽고,

목을 움츠린 모양은 급소를 지키거나 추위에 견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단어
まるまる 모조리, 온통, 통통하게 살찐 모양 / 太(ふと)る 살이 찌다 / アザラシ 바다표범 / 水族館(すいぞくかん) 수족관 / 飼育(しいく) 사육 / ワモンアザラシ 고리무늬물범

引(ひ)っ込(こ)める 철회하다, 들이키다, 당기다, 움츠러들이다 / 評判(ひょうばん) 비평, 인기가 있음 / 食欲(しょくよく) 식욕 / 旺盛(おうせい)だ  왕성하다 / 投稿(とうこう) 투고

おまんじゅう 찐빵 / 寄(よ)せる 밀려오다, 바싹 옆으로 대다 / 話題(わだい) 화제 / 北極圏(ほっきょくけん) 북극권 / 周辺(しゅうへん) 주변 / 脂肪(しぼう) 지방 / しぐさ 행위, 몸짓 / しのぐ 참고 견디어 내다, 헤어나다

 

 

[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180926/k10011645171000.html
http://matomenbare.livedoor.blog/archives/125200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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