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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달로 떠나는 여행, 처음 가는 사람은 일본인

  • 작성일 2018.09.27
  • 조회수 104

月(つき)への旅行(りょこう) 最初(さいしょ)に行(い)くのは日本人(にほんじん)
달로 떠나는 여행 처음 가는 사람은 일본인

 

 

アメリカの宇宙(うちゅう)開発(かいはつ)のベンチャー企業(きぎょう)は、民間人(みんかんじん)を宇宙船(うちゅうせん)に乗(の)せて月(つき)を周回(しゅうかい)する

計画(けいかく)について発表(はっぴょう)し、最初(さいしょ)の搭乗者(とうじょうしゃ)が日本人(にほんじん)になると明(あき)らかにしました。

人(ひと)を乗(の)せた宇宙船(うちゅうせん)が月(つき)を周回(しゅうかい)するのはNASA=アメリカ航空宇宙局(こうくううちゅうきょく)が進(すす)めたアポロ計画(けいかく)以来(いらい)で、

民間(みんかん)企業(きぎょう)としては初(はじ)めてです。
미국 우주개발 벤처기업은 민간인을 우주선에 태워 달 둘레를 도는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첫 탑승자가 일본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람을 태운 우주선이 달 둘레를 도는 것은 NASA(=미항공우주국)이 진행한 아폴로 계획 이후로, 민간기업에서는 처음입니다.

 


17日(にち)、カリフォルニア州(しゅう)にあるロボット工場(こうじょう)で記者(きしゃ)会見(かいけん)を開(ひら)き、

現在(げんざい)開発(かいはつ)を進(すす)めている大型(おおがた)のロケットに民間人(みんかんじん)を乗(の)せて月(つき)を周回(しゅうかい)する計画(けいかく)を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た。

この企業(きぎょう)は来年(らいねん)にも国際(こくさい)宇宙(うちゅう)ステーションに人(ひと)を送(おく)り、

有人(ゆうじん)飛行(ひこう)のノウハウを蓄積(ちくせき)したうえで民間人(みんかんじん)を乗(の)せた打(う)ち上(あ)げを行(おこな)うとしています。
17일 캘리포니아 주에 위치한 로봇 공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개발 중인 대형 로봇에 민간인을 태워 달 둘레를 도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기업은 내년에도 국제우주정거장에 사람을 보내어 유인비행의 노하우를 쌓은 후에 민간인을 태워 발사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民間(みんかん)企業(きぎょう)による宇宙(うちゅう)旅行(りょこう)の計画(けいかく)はアメリカを中心(ちゅうしん)に各国(かっこく)で提案(ていあん)されています。

日本(にほん)の民間(みんかん)企業(きぎょう)からは月(つき)への宇宙(うちゅう)旅行(りょこう)の計画(けいかく)はまだ出(だ)されていませんが、

九州工業大学(きゅうしゅうこうぎょうだいがく)の教授(きょうじゅ)などが設立(せつりつ)した東京(とうきょう)のベンチャー企業(きぎょう)は、高度(こうど)120キロの宇宙(うちゅう)空間(くうかん)で数分間(すうふんかん)飛行(ひこう)する旅行(りょこう)計画(けいかく)を発表(はっぴょう)しましています。

JAXA=宇宙航空研究開発機構(うちゅうこうくうけんきゅうかいはつきこう)とも連携(れんけい)を図(はか)りながら宇宙船(うちゅうせん)の開発(かいはつ)を進(すす)め、

2027年(ねん)までに実現(じつげん)させるとしています。
민간기업에 의한 우주여행 계획은 미국을 중심으로 여러 나라가 제안하고 있습니다.

일본의 민간기업들은 달로 떠나는 우주여행 계획은 아직 나오지 않고 있지만 규슈공업대학의 교수 등으로 구성된

도쿄의 한 벤쳐기업은 고도 120키로 상공의 우주공간에서 몇 분 동안 비행하는 우주계획을 발표한 상태입니다.

JAXA(=일본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와 연계를 도모하며 우주선 개발을 진행하고, 2027년까지는 실현시킬 예정입니다.

 


月(つき)旅行(りょこう)に利用(りよう)するとしているのは、通称(つうしょう)「BFR」と呼(よ)ばれる大型(おおがた)のロケットです。

全長(ぜんちょう)は118メートルで人(ひと)が乗(の)る宇宙船(うちゅうせん)本体(ほんたい)と、その下(した)にエンジンを載(の)せたブースターがついた形(かたち)をしています。

およそ100トンの物資(ぶっし)を打(う)ち上(あ)げることを目標(もくひょう)に開発(かいはつ)が進(すす)んでいて、

宇宙船(うちゅうせん)もブースターも再利用(さいりよう)できるように設計(せっけい)されているということです。
달 여행에 이용되는 것은 통칭 ‘BER’로 불리는 대형 로켓입니다.

전체 길이는 118미터에 달하며 사람이 타는 우주선본체와 그 아래 엔진을 탑재한 부스터가 달린 모양입니다.

약 100톤 정도의 물자를 쏘아 올리는 것을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우주선과 부스터도 다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打(う)ち上(あ)げ後(ご)、宇宙船(うちゅうせん)は地球(ちきゅう)の周(まわ)りを飛行(ひこう)する

「待機軌道(たいききどう)」にいったん入(はい)り、およそ38分後(はっぷんご)に月(つき)に向(む)かう軌道(きどう)に入(はい)ります。

その後(ご)宇宙船(うちゅうせん)は飛行(ひこう)を続(つづ)け、打(う)ち上(あ)げからおよそ2日(ふつか)と

6時間後(じかんご)に月(つき)の上空(じょうくう)に到着(とうちゃく)し月(つき)の裏側(うらがわ)をぐるっと回(まわ)って地球(ちきゅう)に戻(もど)ってきます。

途中(とちゅう)、月(つき)の上空(じょうくう)を飛(と)びながら月面(げつめん)の様子(ようす)を観察(かんさつ)したり、

月(つき)の地平線(ちへいせん)から地球(ちきゅう)が昇(のぼ)る「地球(ちきゅう)の出(で)」を見(み)たりできるということです。

そして打(う)ち上(あ)げからおよそ3日(みっか)と13時間後(じかんご)には地球(ちきゅう)に戻(もど)る軌道(きどう)に入(はい)り、

およそ5日(いつか)と23時間後(じかんご)に大気圏(たいきけん)に突入(とつにゅう)して地上(ちじょう)に着陸(ちゃくりく)する計画(けいかく)です。
발사 후 우주선은 지구 주위를 비행하는 ‘대기궤도’에 일단 진입 후, 약 38분 후에 달로 향하는 궤도에 진입합니다.

그 후 우주선은 계속 비행하여, 발사 후 약 2일 6시간후에 달 상공에 도착 후 달 뒤편을 돌아 지구로 돌아옵니다.

도중에 달 상공을 비행하면서 달표면의 모습을 관찰하거나 달의 지평선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지구돋이’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사 후 약 3일 13시간 후에 지구로 돌아오는 궤도에 진입하여 약 5일 23시간 후에 대기권에 진입해서 지상에 착륙하는 계획입니다.

 

 

단어
乗(の)せる 태우다, 싣다 / 周回(しゅうかい)する 주회하다, 둘레를 돌다 / 搭乗(とうじょう) 탑승 / 蓄積(ちくせき) 축적 / ~たうえで ~하고, ~한 후에 / 打(う)ち上(あ)げ 쏘아 올림, 발사

連携(れんけい) 연계 / 図(はか)る 생각하다, 목적하다, 계획하다 / 通称(つうしょう) 통칭 / 大型(おおがた) 대형 / 載(の)せる (짐을)싣다, 기재하다, 올리다 / 待機軌道(たいききどう) 대기궤도

裏側(うらがわ) 뒤쪽 / ぐるっと 주위를 돌거나 둘러싸는 모양, 휙, 빙 / 途中(とちゅう) 도중 / 様子(ようす) 모양, 모습 / 観察(かんさつ) 관찰 / 地平線(ちへいせん) 지평선 / 大気圏(たいきけん) 대기권 / 突入(とつにゅう) 돌입

 

 

[출처]
https://www3.nhk.or.jp/news/html/20180918/k10011633991000.html
https://www3.nhk.or.jp/news/html/20180918/k10011633991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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