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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본은]

이제 곧 가지의 계절 '며느리에게 먹이지 마라'는 심술 때문에? 상냥해서?

  • 작성일 2018.09.17
  • 조회수 105

もうすぐ秋(あき)ナスの季節(きせつ) 「嫁(よめ)に食(く)わすな」は意地悪(いじわる)?優(やさ)しさ?
이제 곧 가을가지의 계절 ‘며느리에게 먹이지 마라’는 심술 때문에? 상냥해서?'

 

 

ナスと言(い)えば、キュウリやトマトと共(とも)に、夏(なつ)に出来(でき)るイメージがありますよね。実際(じっさい)、ナスは2月(がつ)頃(ごろ)に種(たね)を蒔(ま)くと、

6月(がつ)~9月(がち)頃(ごろ)に収穫(しゅうかく)でき、立派(りっぱ)な夏野菜(なつやさい)です。
가지하면 오이나 토마토와 함께 여름에 나는 이미지가 있지요. 실제로 가지는 2월쯤 씨를 뿌리면

6~9월쯤에 수확할 수 있는 더할 나위 없는 여름 채소입니다.

 


 でも、秋(あき)に採(と)れるナスもおいしいのです。
그렇지만 가을에 수확하는 가지도 맛이 있습니다.

 


 ナスは、秋(あき)に入(はい)って朝晩(あさばん)冷(ひ)え込(こ)むようになると、昼間(ひるま)の日光(にっこう)で作(つく)り出(だ)した栄養分(えいようぶん)を夜(よる)のうちに、

効率(こうりつ)よく蓄(たくわ)え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り、おいしさが凝縮(ぎょうしゅく)。
가지는 가을에 접어들어 아침과 저녁 기온이 내려가게 되면 낮 동안에 쬔 햇볕으로 만든 영양분을 밤 사이에

효율적으로 축적할 수 있게 되어 맛이 응축됩니다.

 


 しかも、夏(なつ)にとれるナスに比(くら)べて果肉(かにく)のきめが細(こま)かくなるので、歯応(はごた)えもあり、それが、格別(かくべつ)のおいしさを引(ひ)き出(だ)すのです。
게다가 여름에 수확하는 가지에 비해 과일의 결이 가늘어지게 되기 때문에 씹히는 맛도 더해져 각별한 맛을 내 주는 것입니다.

 


 このおいしい秋(あき)ナスには、「嫁(よめ)に食(く)わすな」という、よく知(し)られたことわざがあります。

直球(ちょっきゅう)で解釈(かいしゃく)すると嫁(よめ)いびりのようですが、意味(いみ)は他(ほか)にもあるんです。
이 맛있는 가을가지에는 ‘며느리에게 먹이지 마’라는 잘 알려진 속담이 있습니다.

직역하면 며느리를 구박하는 것 같지만 다른 뜻도 있습니다.

 

秋(あき)ナスは嫁(よめ)に食(く)わすな 며느리에게 먹이지 마라

‘1. 가을가지는 맛있으니까 며느리에게 주지 말아라’, ‘2. 가을가지는 몸을 차게 하니까 며느리에게 주지 말아라’, ‘3. 가을가지는 씨가 적어 자녀를 낳지 못할까 봐 먹이지 말아라’는 의미

 

단어
ナス 가지 / 嫁(よめ) 며느리, 아내 / 食(く)う 먹다 / 種(たね) 씨 / 蒔(ま)く 뿌리다, 파종하다 # 種(たね)を蒔(ま)く 씨를 뿌리다

収穫(しゅうかく) 수확 / 採(と)る 뽑다, 채집하다 / 冷(ひ)え込(こ)む 몹시 차가워지다, 기온이 내려가다 / 日光(にっこう) 일광

作(つく)り出(だ)す 만들어 내다, 생산하다 / 栄養分(えいようぶん) 영양분 / 蓄(たくわ)える 대비해 두다, 저장, 비축하다, 모으다

凝縮(ぎょうしゅく) 응축 / きめ 결, 물건 표면의 감촉 / 細(こま)かい 잘다, 미세하다 / 歯応(はごた)え 씹는 맛 / 引(ひ)き出(だ)す 꺼내다, 밖으로 내다

ことわざ 속담 / 直球(ちょっきゅう) 직구 / 解釈(かいしゃく) 해석 / 嫁(よめ)いびり 며느리를 구박함

 

 

[출처]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914-00005469-weather-soci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80914-00005469-weather-soci.view-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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