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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2018년 일드 결산 2] 2018년 방영된 단편 일본드라마 한줄평

  • 작성일 2019.02.25
  • 작성자 J사원
  • 조회수 1,397


2018년 일드 결산 2번째 시간으로 2018년 한해 방영한 단편 일드 중에서

기억에 남는 단편극들에 대한 한 줄(또는 두 줄, 또는 세 줄..) 후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아래의 작품 이외에도 보다 포기한 작품도 있고,

다 봤지만 아예 생각조차 안 나는 작품들도 있을 텐데 우선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쿠로이도 살인 (후지TV)

아가사 크리스티의 작품으로 본다면 20점

미타니 코키의 작품으로 본다면 80점

미타니 코키 특유의 의도적이고 작위적인 연출 스타일은 누구에게나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평점 : 

 

 

난반사 (아사히TV)

부도덕함으로 얼룩진 불쾌한 현실을 다시금 배우게 하다

평점 : 

 

 

학교에 갈 수 없었던 내가 아노하나와 코코사케를 쓰기까지 (NHK BS)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 작품은 확실히 그 인물에 대한  관심이나 기본 이해도가 있어야 할 듯 싶다.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실화 바탕의 드라마는 

결국 무색무취의 드라마로 느껴질 확률이 로또 5등도 당첨 안 될 확률과 비슷하다.

마에다 아츠코의 나사 빠진 생활 연기만 인상적.

평점 : 

 

 

경부보 우스이 코이치 ~ 마인드 (아사히TV)

예상 가능한 코스 내에서 빠르게 활강하는 저렙용 레이스.

그래도 사설(辭說)달지 않은 연출과 유스케 산타마리아의 부담 없는 연기 덕분에 재밌게 볼 수 있었던.

평점 : 

 

 

A가 아닌 너와 (도쿄TV)

너무나도 무겁고 느린.

느리게 걷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느림의 미학을 느끼기 어려웠던 작품.

메시지의 심오함을 꼭 느림과 결부시킬 필요가 있는 걸까?

평점 : 

 

 

페이크 뉴스

개인적으로 올해의 일본 드라마로 꼽아도 부끄럽지 않을만한 작품

우리가 알고 있지만, 더 알아야 할 문제들에 대해

픽션 드라마에서 다룰 수 있는 최선의 결과물을 보여주고 있다

평점 : ★☆

 

 

악플 변호인

페이크 뉴스를 먼저 본 후 이 작품을 봐서일까?

나름 재밌기는 했으나 이 시즈널한 이슈를 다루는 깊이가 느껴지지 않았던 작품.

솔직히 마키 요코가 서클 렌즈 뺀 것이 가장 반가웠음...

평점 : 

 
 

히가시노 게이고 편지 (도쿄TV)

제작진이 이 드라마를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는 충분히 털어놓은 것 같다.

독이 든 과자의 맛이 시청자들에게도 전해지지 않았을까?

평점 : ★☆

 

 

그래도 사랑합니다 (TBS)

단순한 동경일까? 순간적 일탈일까? 정말 사랑일까?

단편극으로 세 여성의 세밀한 감정선을 다루기엔,

그리고 시청자들을 납득시키기엔 많은 무리가 있어 보였다.

그래서 사랑한 건가요?

평점 : 

 

 

탐정 이야기 (아사히TV)

요즘 드라마에 '촌빨'이라는 수식어 쓰기 쉽지 않은데...

이보다 더 적합한 표현은 없어 보인다.

그리고 니카이도 후미를 부잣집 따님 역으로 캐스팅한 사람, 엎드려.

평점 : ★☆

 

 

스니퍼 스페셜 (NHK)

반가운 캐릭터들과 반가운 스토리 구성.

다만 시즌2를 위한 징검다리용 드라마 정도로 생각하고 싶다

평점 : ★★☆

 

 

패딩턴발 4시 50분 ~ 침대 특급 살인 사건 (아사히TV)

그 좋은 캐릭터를 이 정도로밖에 못 살릴까?

아가사 크리스티의 위대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평점 : ★★

 

 

망각의 사치코 (도쿄TV)

먹방 드라마의 탈을 쓴 21세기표 허무 개그 드라마

캐릭터의 담금질이 부족했던 단편극보다는 

오히려 연속 드라마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평점 : ★★☆

 

 

CHIEF ~ 경시청 IR 분석실 (아사히TV)

제작진도 정리하지 못한 과제를

시청자에게 대신 던져주는 괘씸한 수사물

평점 : ★★

 

 

유괴법정~세븐 데이즈 (아사히TV)

원작과 리메이크작의 비교가 아닌,

주연의 비교에서 승패가 갈린다. 

마츠시마 나나코의 모성애 연기가 어색한 건 나만의 착각일까?

평점 : ★★

 

 

대유괴 2018 (후지TV)

'2018'이라는 숫자가 아깝게 올드했던 각색.

텍스트가 줄 수 있는 감촉을 영상으로 재현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아니, 후지TV의 전략 착오였다.

평점 : ★☆

 

 

못난이도 I Love you (아사히TV)

'사람은 마음이 중요해'라는 한 문장을 50분 동안 뱅뱅 돌려가면서 구역구역 끄집어내다.

확실한 코믹 노선을 탔으면 어땠을까 싶은...

평점 : 

 

 

만원 (NHK)

서사의 힘을 뛰어넘는 심리의 힘이 돋보였던 서스펜스물.

특히 '야경'편은 긴장의 연속이었다.

평점 : ★★★

 

 

이누가미가의 일족 (후지TV)

원작 특유의 스릴감도 반스푼 모자랐고,

카토 시게아키의 주인공 싱크로율도 반스푼 모자람이 있었지만

원작 자체가 워낙에 잘 만들어진 스토리여서 역시나 재미는 있었음.

(카토 시게아키가 킨다이치 코스케를 연기 하기엔 너무 귀티난다...) 

평점 : ★★★

 

 

R134~쇼난의 약속 (NHK)

한결같은 부실한 내용에 한번 좌절,

베키의 안습같은 분량에 또 한번 좌절,

우스꽝스러운 결말에 마지막으로 대좌절...

NHK 지역 드라마에는 더 이상 안속겠다.

평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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