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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드 추천]

5→9?私に?したお坊さん?

  • 작성일 2017.11.08
  • 작성자 김세리
  • 조회수 3,647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지난 토요일 갑자기 시간이 남아서 보기시작한 일드

한 두편만 보려고했는데 너무재밌어서..ㅋㅋㅋ 1회부터 10회까지 정주행했네요.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사실 처음에는 제목이 너무 이상해서 뭐지, 안볼까 하다가 평이 너무 좋기도하고

여고때 워너비였던 야마삐가 나온다고해서 보기시작했는데 역시나 소문대로 너무재밋더라구요 > < 

* 드라마를 보시면 왜 제목이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 인지 알게됩니다 ㅋㅋㅋㅋㅋㅋ

 

드라마를 처음부터 보는 편이 좋을 것같아서 간단하게 등장인물과 줄거리만 소개해드릴께요 :)

 

[등장인물]

사쿠라바 준코역 / 이시하라 사토미

 

오모테산도에 위치한 영어 회화교실 ELA에서 일하는 영어강사

어릴 적부터 외국 생활을 꿈꿔왔던 터라 ELA 미국 본사의 정직원이 되는 것이 목표이다

29살 생일을 앞두고 여러 남자에게 대시를 받으며 인생 최대의 인기를 누리게 되지만

본인 스스로는 그런 자신의 상황에 당홍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

 

호시카와 타카네역 / 야마시타 토모히사

 

준코에게 열렬히 사랑에 빠지게 되는 스님

훤칠한 키에 고학력, 고수입을 자랑하는 엘리트이다.

늘 무표정인데다 뭘 생각하는 지 알 수가 없고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가 있다.

준코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고 난 후로는 미움 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좋아해" "예쁘다" "결혼하자" 등등의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다

 

 

마시마 사토시역 / 후루카와유우키

 

ELA에 영어회화를 배우러 다니는 엘리트 회사원으로

준코의 대학시절 동아리 친구다. 쭉 준코를 짝사랑 헀지만 용기가 없어 한 발을 내딛지 못하던 중

갑작스레 준코에게 접근하는 여러 남성들의 출연에 불안을 느낀다

 

키요미야 마코토 / 다나카 케이

 

ELA의 뉴욕 본사에서 일본 지사로 부임해온 재너럴 매니저

누구에게나 친절하여 호감을 주지만 마음속으로는 어떤 생각을 하는지 알기가 어렵다

자신의 말을 계기로 영어 회화 강사가 된 준코를 특별히 챙겨준다

준코에게 있어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고마운 존재다

 

[줄거리]

2015년 4분기 후지TV에서 방영됬었던 드라마입니다.

 

극중 호시카와는 명망있는 절의 차기 주지스님, 사쿠라바는 영어회화강사로 커리어우먼이예요.

장레식장에서 다카네에게 모르고 실수를 한 준코

그 일을 계기로 둘은 선을 보게 되고 다카네는 준코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을 제안합니다.

정확히 말해서는 결혼을 해주겠다고 말하죠.

"あなたを私の妻として受け入れてあげます"

 

처음 만난사이에 이런 황당한 제안을 하는 다카네를 보면서 준코는 어이없어 하지만

맞선자리에 하필 준코가 좋아하는 "게 요리"가 등장하는 바람에 

주저앉아 열심히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다카네의 청혼을 거절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고 꿋꿋히 준코에게 다가가요

이랫던 다카네가

 

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시마와 마코토까지 사각관계를 이루지만

결만은 모두가 예상하는 것처럼 "어남다"

"어짜피 남편은 다카네"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중간에 미시마가 준코를 좋아하는 내용이나

마코토의 이야기가 너무 흐지부지 되서 아쉬웠지만 오랫만에 재밋는 일드를 본것 같아요.

한국처럼 18화정도 됬으면 다른 인물들의 이야기도 더 자세히 그려질 수 있었을까? 생각해봅니다 :)

 

 

10년전보다 늙은 야마삐오빠를 만나서 슬펐고 이 드라마 조차 벌써 2년전이라 더 슬펐지만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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